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
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...
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
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
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
지나온 내 모습 거짓인걸
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...
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
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
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
지나온 내 모습 거짓인걸
마음이 편안한 곳
따뜻한 곳
어딜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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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,............
- mine.
- 2011/08/02 18:37
누르고 누르고... 슬프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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